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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안내

주변 여행지, 놀거리, 주변 식당 및 특산물, 먹거리 등 소개

낙산사 의상대는 낙산사 창건자인 의상대사의 업적을 기념하기 위하여
건립한 정자로, 낙산사의 동쪽 100m 거리의 바닷가 절벽 위에 세워져 있다.
앞으로는 끝없이 맑고 푸른 동해바다를 마주하고,
오른쪽 절벽 아래로는 낙산해수욕장과 인접하여 있으며,
뒤로는 유서 깊은 낙산사와 울창한 소나무숲을 배경으로 하고 있어
주위 경관이 빼어나다.

매년 여름 전국 각지에서 100만 이상의 인파가 다녀가는
강원도의 대표적인 해변중에 하나로 백사장 길이가 1,810m에 달하며
깨끗한 모래와 수질로 수많은 관광객들로부터 사랑받고 있다.
주변에는 빽빽이 들어선 송림이 많고 편의시설들이 많아
젊은이들이 특히 선호하는 곳으로 바나나보트,
수상오토바이등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천년고찰 낙산사가 인근에 있어 문화여행을 함께 즐길 수 있으며,
낙산사 의상대에서 맞이하는 일출도 잊을 수 없는 추억이 될 것이다.

높이 1,708m이다. 신성하고 숭고한 산이라는 뜻에서 예로부터 설산, 설봉산, 설화산 등 여러 이름으로 불렀다. 설악산은 그 품에 한번 안긴 이라면 누구든지 영원히 사랑하지 않고는 못배기게 만드는 산이라고 한다. 그래서 이산은 “절세의 미인”에 견주어진다. 죽순처럼 뾰족뾰족한 봉우리가 구름을 뚫고 솟아있는 모습이나 바위를 타고 흘러내리는 비취처럼 맑은 물이 골짜기마다 못을 이루고 폭포를 이룬 모습을 보면 그 말이 그 다지 지나치지 않음을 알 수가 있다. 공원지역을 최고봉인 대청봉(1,708M)을 중심으로 인제군 쪽을 내설악, 동해를 향한 바깥쪽을 외설악, 그리고 양앙군의 오색일대를 남설악 이라 구분한다.

설악산 기슭의 깨끗한 바닷가에서 자리잡은 대포항은
남쪽에서 속초시로 들어오는 관문이라 할 수 있으며
설악산이 두드러진 관광지로 바뀜에 따라
고급생선의 집산지로 유명하게 되었다.

(이미지출처 : 한국관광공사)

설악해변은 수심이 얕고 조용하여 가족동반으로 최적지이다. 백사장은 길이 800m, 폭80m이며, 인근에 천년명찰인 낙산사를 비롯하여 의상대와 홍련암, 해수관음상 등 많은 관광자원이 주변에 있어 피서와 관광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방파제에서 동해안의 활어회도 맛볼 수 있고, 일출이 장관이며, 겨울바다 또한 아름다워 많은 이들이 찾고 있다.